안녕하십니까? 필통입니다.

디워가 드디어 트랜스포머도 제쳤다고 합니다.

트랜스포머는 국내에 상영된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고인 735만명이 관람했다고 하는데요...

디워는 지난 19일까지 전국 745만명을 넘었다고 투자 배급사인 쇼박스에서 밝혔습니다.  

이 두 영화는 비슷한 장르와 CG의 향연이라는 공통점에 많은 비교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압도적인 흥행으로 인해 디워는 단순히 영화적인 측면을 떠나 다양한 관점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금일 인터넷에 올라온 뉴스기사 '디워 300억원 제작비 누가 투자했나?'(관련기사보러가기)

위의 기사 내용은 '용가리'의 실패로 '디워'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현대스위스저축은행에서

50억을 투자하면서 순조롭게 영화 제작이 가능했으며 그 이후로 다양한 업체들이 제작지원에 합류했다는

기사였습니다.
 
어쨌든 한국영화시장의 위기설을 말끔하게 탈출시켜준 디워의 선전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제 9월 14일이면 미국시장에 공개될 디워 역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이상 필통이었습니다.
 

디워 미국판 포스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