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이 훈훈해지는 기사를 접해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 www.hsb.co.kr)은 행훈인 ‘이웃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금융’을 바탕으로 당기순이익 1% 사회환원 정책 등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은행이 된다는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이에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해 오고 있는 ‘현대스위스 이웃사랑봉사단’ 활동은 연말에 진행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써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28개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매월 1회씩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후원해온 복지시설 수만 30여개에 이르고 방문한 횟수만도 400회가 넘어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가족 같은 따뜻한 마음과 열정이 담긴 자연스러운 나눔의 공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임직원 헌혈 및 구세군 활동, 사랑의 연탄·쌀 나누기, 사랑의 자선바자회 개최 등 소외된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도 열심이랍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형식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마음을 주고 받는 뜻깊은 봉사활동이기에 그 의미가 더 크지 않나 싶네요. 

봉사활동 외에도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채무감면서비스인 ‘알프스 엔젤서비스’, 출산을 하면 특별금리를 더 주는 ‘별둘별셋 정기예·적금’, 헌혈을 하면 특별금리를 더 주는 ‘사랑나눔 정기적금’,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면 특별금리를 더 주는 ‘따뜻한 세상 정기적금’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은행을 찾는 1차 고객을 넘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사회로까지 꾸준한 나눔경영 정신을 실천하겠다”며 “오늘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성장과 도약은 행훈인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금융’을 적극 실천하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이를 알고 현대스위스를 믿고 거래해준 고객들에게서 비롯됐다”며 고객분들께 감사의 표현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아름다운 나눔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은행이기에 더욱 더 신뢰가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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