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내에서도 최고의 관광 명소로 손 꼽히는 산토리니는 화산 폭발로 인해 고대의 취락이 파괴된 후 남은 잔해물로
독특한 칼데라
지형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화산 폭발이라는 자연재해로 현재 산토리니 섬의 독특하고 정갈한 아름다움을 탄생시켰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하죠? 
이래서 자연은 위대하나 봅니다. ^^




산토리니의 한 마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영화 '맘마미아'에도 나온 곳이기도 하죠. ^^
영화를 볼 때도 느꼈지만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나 황홀합니다. 그쵸?ㅋ




산토리니의 자연은 산지가 많으면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입니다. 낮에는 기온이 적당하고 밤에는 시원하니 아무래도 여행하기에
딱 좋은 곳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또 산토리니 하면 떠오르는 것이 광고 속에서 보여줬던 화이트와 블루의 조화가 아닐까 싶네요. 
바다를 비롯해 하늘이 주는 푸르름과 동그랗게 깎아 만든 듯한 하얀색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의 조화가 바로 그것입니다.
왠지 모를 정갈함과 청결함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이쯤에서 광고에 나왔던 음악 소리도 귓가에 맴도는 듯 하네요..^^ (나나나나나나나나~~♬)





산토리니의 대표적인 마을로는 이아마을, 피라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앙증맞은 집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기 때문에 그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산토리니는 신혼여행지로 딱인 곳 같습니다.
해질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곳... 둘만의 낭만을 느끼기에 안성맞춤인 곳...





특히 산토리니는 5월에서 10월까지만 외부 관광객들에게 방문을 허용한다고 하네요. 상점 같은 경우에는 오픈이 안되고요.
자체발광이라는 말이 딱 떠오르는 여행지 산토리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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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산토리니
2010/08/12 08: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산토리니~~~저도 한번 꼬옥~~가보고 싶네요~~~원츄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