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 소식 하나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 지난 7월 27일 충북 청원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503야드)에서 열린 ‘KLPGA 2010 그랜드 드림투어 7차전에서 올해 6월 KLPGA 정회원에 갓 입회한 신인 이윤영(18, 현대스위스저축은행)선수가연장승부 끝에 생애 첫 승을 이루는 쾌거를 이뤄냈답니다. 이건 감격의 눈물입니다.ㅋ
생애 처음으로 우승재킷의 주인공이 된 이윤영 선수는 “첫 우승도 물론 기쁘지만 아마추어 시절부터 있었던 연장전 징크스를 깬 것이 더 기쁘다”면서 “지난 드림투어 2차전에서도 연장전에 갔으나, 연장전 징크스로 상대에게 패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우승을 차지해 2차전의 아쉬움을 한 번에 날려버린 것 같다”며 기쁨의 소감을 밝혔는데요.
그 자랑스러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모두들 박수~~ 짝짝짝 정말 애띤 이윤영 선수의 모습입니다. 피부도 정말 뽀샤시해요.
앞으로도 현대스위스 골프단 선수들의 큰 활약을 기대해 보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다음에 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