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럽 알프스 1기 필통 박경민입니다.


원문기사 : 저축銀, 사회공헌·문화금융으로 성장 [머니투데이 2007-06-17 13:49]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다니며 느끼는 큰 자부심 중 하나는 공익활동을 통한 사회환원 의지가 어느 금융기관 기업보다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번 채무감면 소식행사 활동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무자들에게 경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과 자신감을 실어주었으면 하고 될 수 있으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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