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식목일 입니다. 또 청명이기도 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식목일로만 많이 알꺼라고 예상됩니다.
이 둘은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요.
한번 살펴 보자면,
식목일
우리나라의 공식적으로 식목 행사를 한 시기는 조선 총독부 시절이라고 합니다.
신학기를 맞은 학교에서는 식목 방학이라고 하여 대략 일주일 정도 나무 심는 기간을 주는 학교가 많았고
이후 4월 5일을 식목일로 제정하여 오늘날 까지 계속 나무를 심고 있죠
아쉬운 부분은, 회사를 다니며 나무를 심을 순 없는데..
2006년 부터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제외하였죠. ㅠㅠ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도 식목일은 쉬는날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청명
청명은 음력 3월, 양력 4월 5일경이라 식목일과 많이 겹칩니다.
이 날은 1년중에 가장 물이 맑기 때문에 절기의 이름을 청명이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물이 가장 맑은 이 시기에 논농사 준비 작업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물이 가장 맑은 이 시기에 나무를 심어 푸르른 세상을 만들고,
향후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보여 줘야 하지 않을까요?
개개인 부터 실천하는 것이 나중에 큰 보템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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