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도 오고, 어제 학교 강의 갔다 오느라 피곤하네요 흐아함..
아침에 웹서핑좀 하다가 신기 한거 발견했습니다.



모래로 만드는 샌드아트라고 하는데요.
예전에도 보고 우와~ 하면서 감상했던 건데요
정말 예술 표현의 방법은 무궁무진 한거 같습니다.




강호동의 스타킹에서도 소개 되었었다고 한거 같은데,
여튼 정말 대단한 공연이네요^^


아래의 동영상은 앤디님 블로그에서 퍼온 샌드 보틀 아트 입니다.





요르단 페트라(Jordan, Petra)에 샌드 보틀 아트 라고 합니다.
병에다 형형색색의 모래를 섞어서 뚝딱하는 사이에 ? 만든다고 합니다.ㅋ
모래는 노란색만 있는게 아니었군요~!
색깔은 입히기 나름이겠지만, 관점의 변화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이런 예술 활동이야 말로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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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4
permalink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5/21 11: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 신기할 정도로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네요.
Favicon of http://ilovealps.com BlogIcon 알프스소년
2009/05/27 09:39 수정/삭제
아름답고도 신기 합니다.
permalink 김규학
2009/05/22 09: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마이링크..마이링크..저두좀..ㅋㅋ
Favicon of http://ilovealps.com BlogIcon 알프스소년
2009/05/27 09:39 수정/삭제
아직 고길 안사줘서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