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기운이 점점 느껴지는 4월 마지막주 입니다.
어린이들은 곧 다가올 어린이날 때문에 여기저기 기분도 들썩들썩 하고,
직장인들도 1,2,3일의 연휴와 4일 샌드위치~! 5일 휴무로 인해 벌써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놀러갈 계획을 짜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경제 회복도 빠르게 되어 가고 있고, 대부분의 회사들도 샌드위치 휴일 까지 합해서 연속 5일간의 휴가에 들어 간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은행이라서; 기대는 걸고 있지는 않지만,ㅋ 5일간의 연휴 들어가는 회사만 보면 부럽기만 하답니다. 흑흑
상항 이슈되어가는 문제 이지만, 회사의 복지제도에 대한 의견은 끊임없이 상충 되는거 같습니다. 모 대기업은 금요일 부터 주말까지 연속 사흘 동안 쉴 수 있는 기회를 1년에 7번 부여하는 연속휴가제를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5월에 일할 수 있는 근무일이 17일 밖에 안되는군요ㅎ
참 좋은 회사 같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ㅠ
나름대로 각 회사에는 휴가 제도가 있습니다.
문서로 보자면 참 많이도 쉬게 해주는 회사들이 많죠^^;
하지만 그 많은 휴가를 반이라도 쓸 수 있을까요?? ㅎ 이리저리 눈치만 보다가 일년에 한번정도 가는것이 고작일거 같은데요.
회사에서 추구 하는 복지 제도의 취지에서 보면, 직원 개개인의 자기계발이나 동기부여, 휴식을 통한 심신을 재정비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거지만 어느정도 회사의 분위기나 경직된 문화가 휴가를 제대로 못쓰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제 친구의 경우도, 휴가는 있지만 회사의 업무의 지장보다는 눈치만 보다가 못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나마 저희 회사는 의무적으로 연차 5일 쓰게 하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
신 조직문화를 구축하기란 참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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