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34회 지구의 날이에요. 지구 생일 챙겨 줘야 하는데, 오늘도 회사일은 쫌 바쁠듯,
지구의 날은 1990년 미국 환경 보호 단체에서 만들어 졌는데요. 저희 나라도 그 제안을 받아 들여 지구의날을 도입하기로 했다는군요. 지구에 세들어 살고 있는 인간이 무분별한 욕심으로 숲이 파괴되고 땅과 물이 오염되어 가는것을 반성하고, 하루쯤은 지구가 편안히 쉬게하는 실천들이 많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몇주전에 지구 온난화에 대하여 레포트를 쓴적이 있는데, 지구가 아프면 전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도 많이 아파지게 되어 있거든요.
실제로 지구 환경에 대한 인식이 옛날보다는 많이 좋아 지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도 적극적으로 지구의날 기념 화보촬영이라던가, 각종 지방 문화행사가 많아 지고 있으니깐요.
저도 지구를 위해 큰일을 한다기 보다는, 오늘 하루 만큼은 지구를 위해 신경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 하구요. 점심먹을때 음식 찌꺼기 하나두 안남길꺼구요. 오늘 학교 시험기간이라, 밤늦게 자는데 완전 출출해서 컵라면 먹고 싶어 질껀데, 안먹을꺼구요. 샤워도 5분 급샤워 해서 물도 아낄꺼구요. 쓰레기 분리수거 해서, 일주일 동안 쌓인 쓰레기통 정리 할껍니다 하하하하;;
4월 22일, 딱 하루만큼은 지구에게 고맙다는 마음과 소중한 마음을 좀 표현하고, 공휴일이 아니라서 대충대충 넘어가기 보단, 앞으로 지구의 날을 소중한 날로써 인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