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0.50% 내리면서 은행들의 평균 수신금리가 1%포인트 가까이 떨어졌고 정기예금 금리가 3% 초·중반까지 떨어지게되자 단기 부동화 자금인 MMF 등으로 자금이 급속히 유입됐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이 반짝 상승하며 안전자산으로 몰려있던 단기성 자금이 일정한 리스크를 가진 투자처로의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축척해둔 자산이 부족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투자자들은 (특히 미혼이라면) 어떤 상품에 투자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펀드에 가입하자니...리스크 때문에 정작 결혼을 앞두고 목돈이 필요한 경우 울며 겨자먹기로 환매를 해야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고민에 빠져있는 20,30대 틈새(?)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의 종자돈 마련을 돕기위해 "e-Seed MONEY 정기 예·적금” 상품을 출시 했습니다.
이 상품은 적금과 예금이 결합된 상품으로 2년 동안 최고 고시금리 + 0.6p% (첫해 정기적금 고시금리+ 0.3p%, 다음해 정기예금 고시금리 +0.3p%)의 고금리가 적용됩니다.
첫해에는 조금씩 조금씩 적금을 부어 종자돈의 기틀을 다지고 나머지 1년은 정기예금으로 종자돈의 규모를 키워주기만 하면 됩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도 가능하니 편리성까지 겸비한 합리적인 상품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인터넷뱅킹을 개설하려면 한번은 은행에 방문하셔야 하는거 잘 아시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직원들이 친절히 안내해드릴껍니다 (참고로 위의 모델은 현대스위스 실제 여직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