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독일에서는 아주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검은 전투복을 입은 괴한이 실업계 중등학교에 침입하여 기관총을 난사 했다는군요.
미국 총기난사도 10여명 사망했는데 사건 이후 바로 독일에서 16명이나 사망했습니다.
독일은 지금 슬픔에 잠겨 있다는군요.
총기에 대한 규제는 대부분 미국을 떠오르실지 모르겟지만,
실질적으로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등등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는 총기를 합법적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항시 이 나라들은 총기구매에 항상 따라오는 총기사건에 대해 골치 아픈일을 겪고 있죠. 또한 총기 규제에 관한 법률을 놓고 늘 싸우는 추세 입니다.
스위스는 전 국민이 군인화된 가장 독특한 나라인데, 총기사고는 아예 없더군요;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들의 의식이나, 총기에 대한 조심성을 항시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연간 180만여명이 총기에 사망하고, 하루에 4천에서 5천명정도가 평균적으로 총기에 사망한다는 것이 됩니다.
물론 이 사망자의 대다수는 아프리카, 동남아, 중동지역의 분쟁지역에서 일어나긴 하죠.
길거리만 다녀도 총소리가 빗발치는 나라에서 거의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사실상 연간 2만 8천명이 총기에 사망한다고 하는데요.
180만명에 얼마 안되는 수치지만, 내전지역도 아니고 정상적인 선진국임을 감안하면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며 2만 8천여명도 매우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어쨋거나 소형총기는 등장이래에 모든 무기를 무력화 시켰고, 인유 전쟁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으며, 현재까지도 크게 끼치고 있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무기입니다.
현재에도 진짜 대량 살상 무기는 생화학무기나 폭탄, 핵무기 따위가 아닌 총기이며,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밸런스적 효율성이 가장 완벽한 무기 입니다.
또 총은 필요 악이며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무기이기도 하죠.
이런 현실들이 참 안타깝네요.
미국&독일의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