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르바이트생은 연봉이 4000만원? (학비, 취업, 프리터,워킹홀리데이)
거리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 입니다.
저도 같은 나이 또래로써, 상당히 끌리는 이슈인데요.

혹시 학비를 벌고, 취업준비를 하고, 경험도 쌓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말을 들어 본적 있으신가요?

특히 요즘은 적절한 엔고현상으로 인해..엔화가치가 급등 해서 100엔당 800원 하던 환율이,
요즘은 100엔당 1500원 꼴로 들쑥 날쑥 하고 있습니다.
시급이 1000엔쯤 정도 되는것을 감안하면, 시간당 15000원을 벌게 되는 셈인데요.
하루종일 꼬박 6시간을 일하면 한달에 300만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월급이 된다는 군요.

굳이 환율 때문이 아니라,
아르바이트 시급에 대한 인식이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르기때문에
일본에서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프리터"라는 직업도 있습니다.

일본택시


또한 포털사이트에서 일본 아르바이트를 검색할 경우, 이와 같은 일을 대행해주는 대행사들도 수두룩 하게 나오더군요.
또한 이런 경험이나 소식을 공유하는 카페나
워킹 홀리데이 비자 신청도 상당히 몰린다고 합니다.

이런 유혹에 자칫 잘못하다가는 빠질수도 있는데요.
본인의 선택에 따라 좋을수도 혹은 나쁠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노력에 따라서는 돈을 꾸준히 차곡차곡 모으면서 일본어도 배울 수 있긴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일본어는 커녕 아르바이트 해서 모은돈은 현지 한국인들과 유흥비로 흥청망청 써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선술집


저도 한때엔 워홀에 반하여 갈까말까 고민고민 한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직장인이라, 아직은 여유가 안나고 있는데요. 친척형이 이번에 워홀 비자호 호주에 가버려서 ㅠ 더욱더 가고 싶어 졌다는;;;ㄷㄷㄷ
30살 되기전에 함 떠나야 하는데 ㅋㅋㅋ 해외에서 하는 블로그거가 쫌 부럽슴 ㅠ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암튼 어제 날뽀님의 블로그에서 읽은 월드컵 글때문에 촘 충격이네요



----------------------------------------------------------------------------------------------------------------





앗~! 다음메인에 뜰줄이야! 생각치도 못한 일이 ㄷㄷ
DAUM관계자 여러분 알러뷰~
감사합니다~ 더 좋은 컨텐츠도 찾아 올릴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s 6 | Comments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