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첨에 찍은건데..ㅠ_ㅠ 흥분한 나머지 카메라 셋팅을 안하고 찍다가 ㄷㄷㄷ 약간 날렸음ㅎㅎ
제가 일하는 자리에요. 완전 드럽고 치우지도 않고 뭔가를 자꾸 쌓아 놓는 자리구요 바로 오자마자 사진찍어서 직찍업 합니다. ㅎㅎㅎㅎ
마지막으루 크리스마스 카드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직접 손수 손글씨로 써주시다니... 크리스마스 카드는 옛날 초딩쩍에나 받은거 같은데. 마음이 훈훈해지면서 앙뚜님을 꼬시고 싶어 졌습니다.ㅎㅎ 선물에 담겨 있는 정성이 그야말로 베리굿이었어요. 잘먹었습니다! 담에 한번 대접할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