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통입니다.
얼마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광진 회장님 이하 임원진들이 진천군청을 방문해 유영훈 진천 군수님을 면담하고 진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불우이웃돕기 물품 전달내용을 포스팅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유영훈 군수님의 얼굴이 굉장히 낯이 익었습니다 어디서 분명히 뵌 적이 있는 것 같은데...떠오를듯 한데 안떠오르는 답답함 여러분도 가끔 경험하시죠?
다행히 그 답답함이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 해답은 TV광고 였습니다. ㅎㅎ
에덴의 동쪽 드라마 시작하기 전 '생거 진천 쌀' TV광고에 유영훈 군수님이 반짝 출연하셨습니다. 같이 보실까요? (1초 정도 출연하시니 눈 여겨 보셔야 합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진천군이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진천에 위치한 (구) 중부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부터 입니다. 지난 11월24일 진천 중부저축은행을 '현대스위스3저축은행'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 진천 중부저축은행을 인수한 계기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서울에 한정되어 있던 영업구역을 충청권 및 수도권으로 대폭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진천지역 주민들에게는 중소기업 및 서민에게 안정된 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은행이 배우는 은행', '이웃과 함께하는 은행'이라는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서민들과 함께하는 현대스위스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봅니다.
이상 필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