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눈! 몽그리 여섯번째 이야기~! 노점상과 따뜻한 이웃들의 에피소드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심한 일교차로 인해 감기에 시달리시는 분들이 한둘 생겨가고 있습니다.
또한 나한테 기침을 할라 치면 쭉빵으로 보답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정말 감기가 걸려도 이상하지 않으리라 이해가될 날씨네요~
이럴때일수록, 또는 연말일수록 더더욱 챙겨야 하는것이 우리 이웃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조금만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지세요.
세상이 다르게 보이며, 나눔의정이 얼마나 소중한것인가를 느끼시게 될겁니다.
이번에 정기적으로 고객들의 사연을 접수하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드리고 있는 몽그리가 벌써 여섯번째 이야깁니다.
내용은 따뜻한 이웃들의 훈훈한 이야기이구요.
추운 겨울날 마음만은 따뜻해지시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그럼 몽그리 즐감~!
이름하야 "눈" 이라고 합니다.
성은 없습니다. 그냥 "눈" 입니다. ㅎㅎ
생각해보면 특이하면서 이쁜??
이름일거 같지만, 현실성을 대조하면 구현하기 힘든 이름이군요. ㅋㅋㅋㅋㅋ
싸늘한 겨울입니다.. 눈이 와서 전깃줄에 쌓일때면,
길을 걷다 재수없게 눈맞을 때도 있었는데..
왜 소녀들이랑 눈은 안맞고, 저런거만 맞는지 모르겟습니다.
앞으로도 몽그리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2008년 몽그리는 새롭게 다가 올것입니다.
아 윌 비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