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잡는 형제! 커다란 뱀을 맨손으로 때려 잡는다!
아프리카 뱀잡이가 뱀을 잡는 현장이라고 합니다.
우선 굴 주위에 있는 풀이나 잡초를 불로태워 없애 버립니다.
그 후 뱀굴 입구를 넓혀 사람이 들어 갈수 있도록 굴을 판다고 합니다.
발이 정말 ㅎㅎ 발이 크네요~ 발큰이 형제들 덜덜,
한명은 굴밖에서 대기하고, 다른한명은 굴로 기어 들어 갑니다.
굴로 기어들어 가는 모습입니다.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저로써도 사실 무근입니다.
유명해져서 인터뷰성으로 가서 찍은 것일수도 있겠군요.
또아리를 틀고 있는 뱀입니다.
물리면 덜덜덜.... ㅠ_ㅠ 메롱하고 있는 커다란 뱀, 무섭군요, 물리면 아플껍니다.
정확히 주댕이를 벌려 공격합니다.
알을 품고 있었군요. 상당히 예민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입안에 보이는 혀 구멍이 정말 크네요. 약간 징그럽기도 합니다.
입이 거의 180도 가량 벌어지는것이, 신기하군요.
뱀이 헝겊을 물었군요. 이제 목을 잡고, 뱀이 힘들 못주게 합니다.
또한 물리지 않도록 뱀의 목을 멀리 잡고 있어야 합니다.
일단 놓치면, 자신의 생명도 놓치는것과 같은 상황이죠..
ㅈ ㅏ~ 이제 뱀굴을 탈출합니다.
혼자서는 역으로 빠져나올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밖에 있던 형제가 나오는 것을 도와 주는군요.
마지막으로 뱀을 둘둘말아 간지나게 퇴장합니다.
무섭고 아찔한 광경입니다.
이렇게 목숨을 담보로 저들은 얼마의 보수를 받고 일을 할까요??
생명을 담보로 뱀을 잡는것이 무모하다고 생각되지만, 다른나라의 문화나 환경을 무시 할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