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경제 환경이 어려울수록 더욱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을 고려해 작년도 보다 더욱 활발한 지원행사를 벌이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 및 쌀나누기 행사,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 전 지점 및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등을 현재 진행 및 계획하고 있다.

사랑의 연탄 및 쌀나누기 행사

지난 11월 31일에는 50명의 신입행원과 멘토 직원들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쌀 나누기”행사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기존 극기훈련을 대신해 신입사원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새롭게 진행된 것으로   경기 침체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이웃들이 살고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웃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었다.



현대스위스 객장 캠페인으로는 전 객장 상담창구에 구세군 자선냄비 저금통을 배치 하였다. 또한 온라인 캠페인으로는 e-자선냄비를 구축. 기부천사와 함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1회당 100원씩을 적립이 가능하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무료 신용조회권 및 추첨을 통해 머그컵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총괄하고 있는 전략기획실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이 되었지만, 검소한 연말연시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저축은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나눔 경영’을 더 많이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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