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필통입니다.
평상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주위에 어려운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나 선뜻 나서서 도와 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적은 돈이라도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기 때문에 아깝습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잘 나가고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라 해도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너나 할 것 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업들이 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주위에 어려움에 처한 모든 이들이 겨울에만 어려운 것일까요?
추우나 더우나 때를 가리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도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참 좋습니다.
사내 게시판을 보면 한 달에 한 두 번은 꼭 봉사활동 및 성금을 전달하는 따뜻한 소식이 올라 옵니다.
그래서 이런 기사도 올라오나 봅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나눔경영’ 팔 걷었다 [관련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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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진도 많이 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올리지 않겠습니다^^
자! 여러분들도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사랑의 릴레이에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상 필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