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지난 7월 1일부터 출시한 현대스위스 체크카드가 출시 2개월만인 지난 9월에는 1만 구좌를 돌파했으며, 11월 말 기준으로 총 1만 6천명의 고객에게 발급 되었다고 밝혔다.
이 발행 건수는 저축은행 중앙회에서 47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는 SB wise 체크카드 15,000보다 발행건수가 많은 실적이다. 현대스위스의 체크카드가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은 이유는 타 체크카드에 비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기 준비해 온 e알프스보통예금에 기인한 것이다.
저축은행 체크카드 발급좌수는 총 3만 1천건으로 현대스위스 체크카드가 1만 6천건으로 현대스위스 체크카드의 비율이 50%가 넘는 상황이다.
현대스위스 체크카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혜택으로는 인터넷 뱅킹 이체 및 현금 출금시 수수료 면제 혜택, 본인 및 가족카드 연회비가 없으며, 연말 소득공제 혜택 및 현금카드, 교통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휴대폰 요금의 10% 할인(최대 4천원), 주유금액의 2%할인(최대 10만원) 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대스위스 상품기획 관계자는 “현대스위스 ‘체크카드’가 고객들의 니즈에 보답하고, 현대스위스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추가 서비스를 발굴과 수익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