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협찬! 사랑의저금통! 연말에는 불우이웃과 따뜻한 겨울을!!
11월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다음달이면 벌써 2008년의 마지막달이 다가오고 있네요
연말이니 만큼 오늘은 회사에 구세군 저금통이 왔습니다!
100여개의 저금통을 은행 객장에 배치하고 한달간 성금을 모아 뜻깊은 곳에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프스소년도 합세 하여 저금통을 지점별로 분류 및 조립을 했습니다.
열심히 조립중이신 필통??ㅎ
엄청난 물량에 바삐 움직여 주셨습니다.
대리님도 불우이웃을 도울수 있다는 기쁜마음으로 저금통 정면에 스티커를 붙여 주셨습니다.
제일 열심히 해주셨던 대리님! 손이 보인다구요!! 좀더 빨리!! ㅋㅋㅋㅋ
스티커 접착을 끝낸 후, 지점별로 분류를 하였습니다.
위의 종을 들고 있는 아이가 뿌러질까바, 거기까진 조립을 안했어요.
배송준비 완료!
간단하게 한번 조립을 해보았습니다. ㅎㅎ
저금통 완성!
만들자 마자 객장에 하나 놓고 왔습니다. 히히
저희 은행 들러 주실때 저금통을 확인 해주세요~
힘들수록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