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잠잠할때마다 한번씩 튀어나와주는 해외 거대동물 시리즈! 세상엔 정말 제가 모르는 동물들이 너무나도 많군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미국의 11세 소년 재미슨 스톤이 앨라배마주 델타에서 자신이 사살한 초대형 멧돼지 뒤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이라고 합니다. 재미슨의 아버지는 이 멧돼지의 무게가 477Kg, 몸길이가 2.85m에 이른다고 전했는데요. 이런 대형 야생 돼지는 돼지(hog)와 상상 속 괴물 고질라(Godzilla)의 함성어인 '호그질라(Hogzilla)'로 불린다고 합니다.. 재미슨은 이 돼지를 잡으려고 3시간 동안 산 속에서 추격전을 벌이며 50구경 갤리버 권총 8발을 쐈다네요 덜덜.
그밖에도 여러 동물들이 있습니다.
팬더 입니다. 원래 쫌 크죠
헐, 대형 순록?
고양이가 헐
광견병 걸리면 주인 목숨도 장담이 안될꺼 같네요
거대토끼..
거대동물 멸종은, 운석이 떨어지면서 먼지가 일어나고 그것이 태양을가려 식물이 죽습니다. 식물이 죽으면 식물을 먹는 초식공룡이 죽고 또 초식공룡이 죽자 초식공룡을 먹는 육식공룡도 차차 줄어들어 결국 공룡이 멸종되는 형태를 나타내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거의 다 멸종햇다고 보시면 되구요.
거기서 살아남은 생물은 거대생물이 될수 없는 생물들이겟죠? 또한 고생대에 살던 생물들은 빙하기때 거의 모두가 멸종했습니다. 때문에 예전 같은 거대종이 지금 나오지 않는것이구요. 예전에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예전 공기의 성분과 지금 공기의 성분에 차이가 있어서 지금의 생물은 크게 자라지 못한다고 들은적이 있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