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는 딸아이와 엄마의 감동 해프닝~! 몽그리 네번째 이야기, "엄마의 청구서"


재미있으면서 감동적인 이야기로 구성해봤습니다.
저런 딸아이와 부인을 두었다면 매일 칼퇴근에 밤늦게 까지 술도 안먹을수 있는데 잇힝...

감상해보시죠~




밑에는 컨셉아트 입니다.
그림체가 귀엽죠??ㅎㅎ





<몽그리 바로보기 링크 모음>




어린아이 팬티가 보여 논란이 있었던 작품입니다.^^;
논란이라기 보다, 자기자신도 잘 추스리지 못할 어린아이인데,
아버지를 챙기는 모습이 참 의젓합니다

>>몽그리 첫번째 바로가기<<







감상 후 TV보고 있던 형한테 갑자기 사랑한다고 했다가,
욕들어 먹은 후기가 있었습니다.
살아가면서 헌혈이 참 중요 한듯??

>>몽그리 두번째 바로가기<<







시각장애인 아내와 남편의 사랑을 그린 감동이야기.
시각장애인인 아내를 왜 일을 시키냐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먹고 사는데 쉬운게 없다구요 ㅎㅎ
알프스론
>>몽그리 세번째 바로가기<<








앞으로도 몽그리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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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4
permalink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13 22: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처음 보는데 정말 감동적이네요.^^
Favicon of http://ilovealps.com BlogIcon 알프스소년
2008/11/19 15:50 수정/삭제
아 처음 보셨어요? 이번에 다섯번째 이야기도 나왔는데 얼른 올려 드려야 겠는걸요??ㅎㅎ
언능 칼퇴근 후 올려드리겠사옵니다.
permalink 하~~
2008/11/19 09: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요런 깜찍한 딸 강추~~~^^
Favicon of http://ilovealps.com BlogIcon 알프스소년
2008/11/19 15:49 수정/삭제
요즘 초딩들은 이런 순수함을 잃은거 같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겜방 가면 온갖욕이 난무하는 초딩들을 볼때면, 참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