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드롭



꽁짜로 생긴 자유이용권에 무심코 들어갔다가 친구에게 끌려 타게된....
난 솔직히 너무나도 타기 싫었는데 ㅠ_ㅠ
안타면 죽일듯한 친구의 기세에 눌리고 말았다는,
타기전 사람들의 긴장감이 엄청나게 풍기네요.

탈려고 놀이기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겁에 질린 모습과,
탈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저걸 타야되나 말아야 되나??" 다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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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6
permalink 지꼰
2008/11/06 16: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저런거 굉장히 못타욤~ 보기만해도 넘넘 무셔워요~ 꺄아 o> _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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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6: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지꼰님, 자주 찾아 주시네요^^ 말투가 상당히 귀여우세요~
실물도 귀여우실꺼 같에요~ ㅎ 저는 저런거 아예 처다보지도 않는 답니다^-^
permalink 디바
2008/11/18 10: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재밌어요 저거- 차라리 자이로드롭은 쭉 떨어지고 말죠- 자이로스윙은 안타보셨나요 =ㅅ=?? 전 오히려 자이로스윙이 더 스릴있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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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0:22 수정/삭제
저는 무서워서 안타요...ㄷㄷㄷ
자이로스윙은 기다리기 너무 빡셔서 못타겟더라구요
대기시간이 기본 한시간은 기다려야 되자나요..ㅠㅠ
암튼 둘다 무서운건 사실...
permalink 폭풍남
2008/11/25 17: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난 재밌던데 ^_^
한번더타자니깐 아주 눈물을 흘리더니만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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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19:50 수정/삭제
ㅎㅎ
제가 무서운걸 좀 못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