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Before & After 인사예절 그 두번째! 직장내 예절에 대해서 배워볼까요?




지난주에 배웠던 바른 인사자세 실천해 보셨나요?

 

아직도 설마 뒷짐지고 인사하시는 분은 더이상 현대스위스에 없겠죠? ^^;

 

현대스위스 인사의 달인을 모시고 오늘은 상황별 인사 매너에 대해서 배워보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도 인사를 잘해 현대스위스의 인사의 달인으로 뽑힌 차영섭 행원을 밀착 취재해 보았습니다.

 

             Before                         












출근하자마자 동료와 마주치게 된 차영섭 행원. 인사를 합니다.





저멀리서 과장님이 보이자마자 바로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는 차영섭 행원. 역시나 예의 바르게 인사를 하는군요.




꾸벅




점심식사 후 화장실을 가는 차영섭 행원. 혹시나 하고 따라갔더니 역시나 그곳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하는군요.

어! 그런데 인사를 받은 XXX 행원은 몹시 당황 하는군요.




뭔가 어색하긴 한데... 언제 어느곳에서도 밝게 인사하는 인사의 달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아놔, 민망하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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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 어색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김은희 강사님이 수술 들어갑니다. ^^





After

 

1. 목례





 

. 친한 동료사이에 인사할 때

. 복도, 엘리베이터 등 좁은 장소에서 만났을 때

. 같은 사람을 두번이상 만났을 때

. 위와 같은 화장실 상황에서는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이 예의다

다만, 볼일이 다 끝난다음에 눈인사정도는 괜찮다.




2. 보통례



. 상사를 만났을 때

. 고객을 맞이하거나 배웅할 때

. 위의 상황같이 멀리서 상사를 만났을 때 목례를 한 후

가까이 왔을 때 보통례를 한다.




3. 정중례



. 높으신 분이나 고객님에게 감사나 사과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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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지나가던
2010/02/10 11: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님좀 짱이시네요ㅋ 새해 인사 검색하다 사진보고 뿜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