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경제 침체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비올 때 우산 역할’을 톡톡히 하는 서민 금융기관이 있어 화제입니다. 그러나 일부 상호금융기관은 고금리 사채에서 허덕이고 있는 서민들을 저금리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는 환승론을 애써 외면하고 있어 대조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려울때 진짜 서민친구로써 도와준 금융회사 총 4곳입니다.
21일 기준으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21일 현재 388명에게 대부업체 및 고금리 사채로부터 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가장 많이 제공했습니다.
2위로는 골든브릿지캐피탈, 3위 고려저축은행, 4위 스타상호저축은행 으로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가장많이 서민금융을 도와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환승론을 통해,
고금리 사채로 부터 많은 지원이 이루어졌구요.
또한 알프스 엔젤 서비스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거나 채무 상환이 어려운 사람들을 선별하여 채무액 감면, 또는 병원비 지원을 통해 많은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환승론 & 이지론 가입 금융사는 시중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농협, 캐피탈 저축은행등 많이 가입을 했지만, 실질적으론 거의 한건도 지원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생색내기용 가입인데요.
자신의 회사의 이미지만 관리 하려 하지말고, 또한 말로써만 서민금융을 도운다 생색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오히려 대형 캐피탈사들은 한건도 없다는 사실이 좀 충격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