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내려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왜 기름값이 떨어 지지 않을까??



요즘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 말고도 엄청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그중 크게 관심 되고 있는 국제유가는 많이 내려간 추세 입니다.




하지만, 왜 우리나라 주유소 기름값은 떨어 질 생각을 안할까요?? ㅠ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밑돌면서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 인하에 기대했었는데요.
하지만 휘발유, 경유의 주유소 판매가는 기대치보다 훨씬 높더라구요.
도데체 이게 내려간건지, 더 비싸진건지....





국제 원유 가가 지난 4월과 비교했을때 보다, 떨어 졌음에도 불구 하고, 국내 주유소 값은 더 올라간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유업계에서는 이유를 원화가치 하락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원유나 석유제품 국제가격은 떨어졌지만 원화가치 하락으로 실질 원유 도입 가격이 올라 국제시세 하락을 상쇄하고 있다는 것이랍니다. 도통이해가 되지 않는 어려운말로 둘러대는건지 뭔지....
4월 평균 환율은 달러당 986.66원이었지만 9월에는 1116.12원으로 130원 가까이 올랐다고 하네요.




원화가치가 상승할때는 기름값에 하나도 반영안하더니 원화가치 하락하니까 엄청시리 반영하겠다는 속셈...
정유회사를 10개 정도 더 만들어서 경쟁하게 만들어야 기름값이 좀 내려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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