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의 일일 금융뉴스 9월18일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은행들이 앞 다퉈 리스크관리에 적극 나섰다. 일선 지점장 성과평가시 여신 증가에 관한 항목을 과감히 배제하는가 하면 수익성 및 연체관리 성과에 대한 가중치를 높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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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꺼지는 美, `잃어버린 10년' 日전철밟을까

미국에서 주택시장의 거품 붕괴로 금융회사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지는 현상은 1990년대초 일본의 거품 붕괴 현상과 흡사하다.

美 진출 진흥·토마토저축銀 '속앓이'

지난해부터 저축은행들이 잇따라 해외진출을 했으나 지역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서브프라임사태로 금융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에 진출한 저축은행들은 속앓이를 하고 있는 반면 아시아지역에 진출한 저축은행들은 상대적으로 느긋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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