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이자보다도 못한 채권형 적립식 펀드 제 2탄!




어제에 이어 연재 릴레이 중입니다^^
적립식 채권형 번드는 현재의 금리 상황에서는 매력이 없는 상품일까요??

답은 ‘그렇다’입니다.^^; 수익률도 높지 않은데 비용까지 지불해야 한다면 전혀 매력이 없는 상품임과 동시에 상대적으로 남들보다 가난해지기 쉬운 상품이라 그렇습니다.




적립식펀드




참고로 채권형 펀드는 은행이나 증권사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일단 판매 수수료나 보수가 국내 주식형 펀드나 해외 펀드보다 훨씬 싼 연 0.5%수준이기 때문이구요.

또한 주식형 펀드나 해외 펀드에 사람들의 관심이 워낙 많기 때문에 굳이 수수료나 보수가 많은 펀드를 놔두고 채권형 펀드를 판매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보수적인 성향의 고객들이 자진해서 문의하는 경우가 많구요

창구 직원들은 고객들이 채권형 펀드에 대해 문의 하거나 가입하고자 하면 말리지는 않습니다.

예금이나 CMA에는 수수료가 전혀 없지만 채권형 펀드는 많지는 않더라도 수수료나 보수가 있기 때문이죠.




장기주택마련저축
장마




만약 주식형 펀드는 도무지 가입할 엄두가 나지 않는 성격이라면 어제 포스트에 언급한 대로 금리 높은 저축은행에서 세금우대로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급여 생활자 이면서 장기간 불입해도 좋은 돈이라면 소득공제를 받을수 있는 장기주택마련저축도 상당히 유용하죠^^ 굳이 펀드 중에서 고른다면 주식형 펀드 보다는 상대적으로 변동 폭이 작은 ‘인프라 펀드’나 ‘부동산 펀드’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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