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필통입니다.
장마라 그런지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 덥고 습한 기운 개인적으로...정말 싫습니다^^
이렇게 장마철일때는 특히 일기예보에 신경을 더 많이 쓰게됩니다. 그래야 봉변(?)을 안당하겠죠?
반드시 겪게될 일인데 잘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
대출도 마찬가지겠죠? 꼭 필요하니깐 대출을 알아보긴 하는데...괜히 이름만 믿고 상세 내용을
살펴보지 않았다가 그야말로 봉변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출을 받고나서 상환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1. 만기일시 상환방식 - 처음에는 가볍게 쨉을 날리듯 이자만 값으면 됩니다.
그러나 만기일이 가까워질수록 핵펀치를 날리듯 원금을 한꺼번에 값아야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권투선수로 비유하자면 최종라운드에 원펀치로 KO 시켜야겠죠?
그만큼 평상시 돈관리를 잘해야합니다. 그래도 목돈을 한꺼번에 상환하기는 쉽지 않겠죠?
자칫 또 대출을 받아서 값아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만기일 상환방식보다는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방식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럼 다음시간에는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소식으로 찾아뵐께요~~
이상 필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