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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의 금융뉴스



★저축銀 ‘M&A 회오리’ 부나[파이낸셜 뉴스]
저축은행들의 M&A활동이 활바라해지고있다고 해요
스웨덴 독일등 외국의 사례에서도 M&A를 통해 금융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저축은행중앙회, "한국판 서브프라임 가능성 없다"[서울파이낸스]
금융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은데요. 오늘 저축은행 중앙회는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저신용 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반면
저축은행을 비롯한 국내 금융기관의 부동산담보대출은 담보인정비율을 기준으로 한다"고 설명했다고하네요


★은행권, 건설업계 지원 '대주단 운영협약' 시행[한국경제]
은행권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견 우량 건설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대주단 운영협약'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해요 현재 은행,종금사,저축은행등 102개 금융기관이 가입을 했다고 하네요.


★현대스위스저축銀, 용산·목동에 지점개설[연합뉴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오는 10일 용산역지점, 22일 목동역지점을 오픈한다고해요.
개점기념으로  연 6.8%(복리) 의 정기예금 인터넷 예약제도 실시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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