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4월 10일 용산, 4월 22일에 목동에 신규지점을 오픈한다고 4월 2일에 밝혔다.
4월 10일에 오픈하는 용산역 지점의 경우 서울의 부도심 역할과 교통의 요지 및 고객 접근성 용이하며, 한남 뉴타운, 용산 민족공원, 국제업무지구 육성 등의 다양한 개발이 예상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용산역 지점의 핵심 타겟은 금융수요 창출 세대인 20~50대의 분포가 약 20만명으로 다른 여타의 지역보다 실질적인 수요층이 많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 용산역 지점은 용산역 앞 주상복합 아파트와 신용산역 일대의 주변 상권의 주요한 지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월 22일에 오픈하는 목동역 지점은 강남, 송파, 서초에 이은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목동 신시가지를 중심으로 50만명, 14개 대단위 아파트 단지 약 7만여 세대가 들어서 있고, 신월/신정 뉴타운 사업의 추진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지역이다.
목동역 지점의 핵심 타겟으로는 ‘강서권의 강남’ 이라고 불리는 아파트 거주 고객들로 탄탄한 수신기반 형성과 25,000여개의 사업체에 약 10만명의 인원이 집결되어 있는 인구 통계학적인 특징이 있다. 이 지역은 2호선과 5호선 및 영등포구, 구로구 등으로 연결되어 있고, 명문학군으로 이루어진 교육특구가 형성되어진 지역이다.
이번 용산역지점과 목동역지점의 경우 인터넷활용을 위해 고객전용 독립된 공간을 마련했고, VIP룸등을 따로 운영해 고객들의 시간과 편리를 위한 다양한 인테리어 공간을 준비했다. 이로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서울권에 1은행과 2은행을 합쳐 6개의 본/지점을 운영했으나, 이번 신규 2개 지점을 오픈해 총 8개의 본/지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신규 지점 오픈 행사로 3월 28일부터 용산역지점 오픈 하루 전까지인 4월 9일, 목동역지점 오픈 전까지인 4월 21일까지 ‘정기예금 인터넷 예약제’를 실시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홈페이지로 접속, 사전에 예금가입을 신청하고 이후 창구 가입하는 신규 고객의 경우에는 연 6.8%(복리) 금리와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도는 500억원 선착순이며, 12개월 이상 정기예금으로, 100만원 이상 만원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 1인 다계좌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시 실명법상 실명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유문철 행장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변화 속에서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발맞추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마케팅과 고객 접점 마케팅을 최대한 활용해 고객에게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서민금융의 대표가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