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銀  알프스론 대학생,직장인등을 위해 ‘희망' 이벤트 진행


현대스위스저축은행(유문철 대표이사)의 인터넷 개인신용대출 상품인 알프스론 홈페이지에서는 (www.alpsloan.com) 희망찬 출발을 위한 ‘희망’ 이벤트를 2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새 출발을 위한 희망 서포터즈 이벤트”로 고객들의 2008년 소망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희망 나누기 행사로 컨셉을 잡았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의 2008년 희망계획 진행시 필요한 비용을 사전에 계획하고 구상할 수 있게 서포터즈를 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이벤트로는 ‘대출가능여부 조회 후 희망운세보기’ 와 ‘알프스론 대학(원)생 희망 지원 퀴즈 이벤트’ 이다. ‘대출가능여부 조회 후 희망운세보기’는 2008년 고객들의 운세를 미리 알아보고, 희망하는 일들의 가장 좋은 시기와 그에 따른 적절한 계획을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했다. 대출가능 여부 조회 서비스의 경우 신용조회 기록이 남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알프스론 대학(원)생 희망 지원 퀴즈 이벤트’는 학생들의 입학금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학비 충당을 위해 사금융으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고, “알프스 대학생”론의 정보도 제공하기 위함이다. 행사를 참여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삼성 노트북, 2등 2명에게는 아이팟 터치, 3등 3명에게는 닌텐도 제공하며, 이외의 50명에게는 USB를 제공할 예정이다.


 

알프스 대학생론의 경우 대출 금리는 최저 9.9부터이며, 최고(한도) 금액은 1,000만원으로 거치 기간은 최고 5년 이내 1년 단위로 선택 가능하며, 상환 기간은 36개월이다. 단 3년 이상의 거치기간과 500만원 초과시에는 신청인의 부모 중 1인의 연대보증이 있어야 한다. 대출 대상자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내국인에 한해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과 대학원생 또는 대학(원)입학 확정자이다.


 

또한 알프스론은 ‘알프스 엔젤서비스’라는 정책을 운용중이다. 인터넷개인신용대출 알프스론 이용 고객 중 대출고객 본인과 가족이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역 또는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경우 대출금감면 및 재난복구자금을 지원해주며, 암 등 중증 질환을 앓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여 3개월 이상의 입원치료로 인하여 경제활동을 영위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는 경우 자체 심사를 거쳐 대출금 상환 면제 및 병원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적격자에게는 채무를 전액까지 감면하며, 병원비 또는 재난복구자금을 연간 2백만원 한도로 최장 2년까지 지급하여 최고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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