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제면의 헤드라인 뉴스~바로 콜금리가 5%로 동결되었다고 하는 소식인데요~

 항상 경제이야기를 할때 빠지지 않는 콜금리..

 콜금리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예민한 것을까요?

오늘은 하이디와 함께 콜금리가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



근데 갑자기 콜금리 하니까...

예전 핑클의 그 노래~ Call Me ♪ Call Me~Call Call ♬ ! 이노래가 생각나네요~ㅋ

그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전에..핑클 노래 한번 들어보고 시작할까요?





그럼..본격적으로 먼저 콜금리의 의미부터 살펴보기로해요~^^

콜금리의 "콜" 이란  핑클의 "Call me"처럼  그 "call"을 사용한답니다.ㅋ

예전에 전화로 거래를 했다고해서 "Call"로 붙여졌다고해요



은행에서도 갑자기 예금보다 대출이 많아지게 되거나 투자자금이 발생할때 돈이 필요하게되죠.
 
그럼 은행도 다른 은행에서 돈을 빌리게 되겠죠?

또 반대로 은행에서 대출보다 예금이 많이 들어와서 돈이 너무 많이 쌓이게 되면

안전한 곳에 그돈을 빌려주고 싶겠죠?

이렇게 돈을빌려주고 싶은 은행과 빌리고싶은 은행들이 거래하는 시장을 Call시장 이라고 하고

거래하는 내용을  콜론(Call Loan)이라고 해요.

하지만 세상엔 꽁자는 없으니까 그냥 빌려주지는 않겠죠?.ㅋ

일정의 이자를 지급하고 은행간의 거래를 하게 되는데요..이 금리를 바로 콜금리 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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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경제신문에서는 콜금리를 예민하게 다루는 것일까요?

만약 A라는 은행이 4%의 콜금리로 돈을 빌렸다고해요.

그럼 그돈으로 또 A은행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줘야  하니까  적어도 4%보다 높은 금리를 받겠죠?

이것처럼 콜금리는 은행거래 금리의 하한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요.

또 콜금리를 올리면 대출금리도 높아지니까 사람들이 돈을 안빌릴꺼구

그럼 시중에 돈이 줄어들게 되니까 물가가 내려가겠죠?

반대로 콜금리를 내리면 대출금리가 내려가고 그럼 사람들이 막 돈을 빌리니까 시중에 돈이 많아져서

물가가 오를꺼에요.
 
이렇게 한국은행에서는 매달마다 콜금리를 조정해서 물가를 조정하고있답니다.

그럼 요번에 나온 뉴스를 한번 볼까요?




그렇다면 이번 콜금리 동결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사실 얼마전 미연방은행의  콜금리 인하로 인해 세계적으로 금리인하가 추세인데,

우리나라는 지금 물가상승률 4%에 육박하기 때문에 함부로 금리를 내릴수없는 실정이죠..

그렇다고 다른나라 보다 높은 금리를 유지하면 금리차이로 인해 외국이 돈을 많이 벌게되겠죠.

그래서 현재 한국은행은 "콜금리의 딜레마"에 빠져있는 상황이라고해요..


콜금리에 이렇게 복잡한 이야기 가 얽혀있어 모두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랍니다~
 
하이디는 어찌됐건 물가도 안정되고 잘살수있는 방법이 빨리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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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11: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정보 잘 읽고갑니다.
Favicon of http://hidyroom.tistory.com BlogIcon 알프스소녀하이디
2008/02/18 08:35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정보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