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의 벽돌공이 부지런히 벽돌을 쌓고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하고 있습니까?"

첫번째 벽돌공이 대답했습니다 "벽돌을 쌓고 있어요"

두번째 벽돌공이 대답햇습니다  "시간당 9달러 50세트자리 일을 하고있소"

세번째 벽돌공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요? 나는 지금 세계 최대의 성당을 짓고있어요"

이 세사람의 미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비드 슈어츠(David J.Schwartz)의 <크게생각하면 크게 이룬다>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단순히 벽돌을 쌓거나 하루를 연명할 일당을 벌기위해 일하는 사람일 지라도

벽돌을 성의없게 쌓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통하여 세계 최대의 성단이 지어지고 있다'는 자부심이 깃든 경우

벽돌 한 장 한 장 쌓아 올리는 그 손길에 얼마나  더 많은 정성이 들어있을지 짐작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다른 벽돌공들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변에 자수성가하여 존경을 받는 이들을 보면

'어떠한 상황에 처했더라도 신명을 다해 맡겨진 일에 충실했으며

누구를 대하던지 깊은 배려정성으로 소홀함이 없었다'
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자는 토끼 한마리를 잡을 지라도 혼신의 힘을 다한다고 합니다.

바보는 천재를 이기지 못하고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며,

노력하는자는 즐기며 감사하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주작은 일이라도 땀흘려 노력하지 않으면 얻을수 없고,

그 일이 지닌 의미를 생각한다면 결코 가벼이 여길수 없으며 오히려

그 일을 감당하게 된 것을 감사하며 정성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주어진 상황이 남은 인생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눈앞의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좌절햤다면 실로안타까운 일입니다.

벽돌을 쌓으면서 최고의 성당을 짓고있다는 자부심으로 정성을 다했던 세번째 벽돌공처럼,

맡겨진 일의 미래를 개대하며 정성을 다하는 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매사에 성심을다해 임한다면, 세상의 어떤일이라도 감당하는 주역이 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위 글은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 김명도행장님께서 "세계는 나의교실"이란 잡지에 기고하신 내용중 일부를 발췌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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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6
permalink 어진이
2008/02/18 21: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한 움큼 뜨거운 삶의 온기를 한숨에 들여 삼킨 기분입니다
남다른 정성으로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한 세대를 풍미할 수 있는 인물이 될 자질도 갖출 수 있을 것같습니다

사진 속 모습보다 더 따뜻한 정성이 녹아 있는 글을 대하면서
이 글쓰신 분의 인격과 정성과 ...모든 것들이 넘 아름답고 좋아서 글 남깁니다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 김명도행장님!
더 멋져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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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0:26 수정/삭제
^-^ 하이디도 김명도행장님의 글을 읽으면서 매번 마음이따뜻해지곤해요..^^
permalink 따뜻함
2008/02/19 08: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진심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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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0:27 수정/삭제
^-^ 즐기며 감사하는 마음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따뜻함님도 오늘 즐기며 감사하는 하루 보내세요~^^
permalink 리버리
2008/02/19 19: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글엔 글을 쓴 이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하던데
글 속에 배어 있는 맑고 진솔함으로
영혼까지 훌륭한 분이심을 짐작하여 감동받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길게 이끌어가는 리더로 세워지셔서
훌륭한 심성이 깃들어 있는 글로 모두에게 희망의 표상이 되어주셨으면 더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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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6:03 수정/삭제
^-^ "글엔 글쓴이의 영혼이 깃들어있다"는 리버리님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칼럼을 보니 새롭게 다가오네요~^^
리버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