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 알프스 엔젤서비스 실시(태안 피해주민 지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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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표이사 유문철)은 ‘알프스 엔젤서비스’를 통해 자사 인터넷신용대출 알프스론 대출고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최고 1천만원 한도로 채무감면 및 병원비 지원, 재난복구자금 지원을 실시한다.

  ‘알프스 엔젤서비스’는 인터넷개인신용대출 알프스론 이용 고객 중 대출고객 본인과 가족이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역 또는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을 경우 대출금감면 및 재난복구자금을 지원해주며, 암 등 중증 질환을 앓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여 3개월 이상 입원치료로 인하여 경제활동을 영위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는 경우 자체 심사를 거쳐 대출금 상환 면제 및 병원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적격자에게는 채무를 전액까지 감면하며, 병원비 또는 재난복구자금을 연간 2백만원 한도로 최장 2년까지 지급하여 최고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제도는 지난 6월25일 첫 개시이후 이번에 명칭을 바꾸고 대상자를 크게 확대하였다.

 신청 대상은 크게 세가지로 알프스론 잔여원금 채무 5백만원 이하 대출고객(본인)을 공통 분모로,

첫 번 째,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형제자매가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역 또는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경우로 해당지역 관공서(읍면사무소 등)에 피해사실을 신고하여 접수증을 발급받거나 피해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발행)등을 제출 수 있는 고객

두 번째, 대출 이후 발생된 질병 및 교통사고 등 불의의 사고로 인하여 신청일 현재 3개월 이상 국내 정규 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 중인 고객 또는 치료를 받은 고객

세 번째, 대출 이후 암, 혈우병,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신부전증, 중화상, 중증간질환, 중증 폐질환 등 3개월 이상 집중치료가 필요한 중증질병 진단 확정 고객이며, 그 외 부득이한 사유로 채무를 상환하지 못해 대표이사의 승인을 받은 고객이다. 상기 모두 진단서 등 관련 사실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홈페이지 및 알프스론 홈페이지에서 간단히 연락처 등을 등록하면 곧바로 전화상담을 통해 지원여부를 결정받게 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알프스 엔젤서비스의 확대개편은 차별적인 금융서비스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경영주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앞으로도 신청 추이를 봐가며 지원 대상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 알프스론은 2002년 9월 최초 출시 이후 5년여 간 안정적인 운영을 해오고 있으며, 이용고객 수가 약 6만 여명에 달하고 이용금액만 약 2100억원이 넘고 있고 있는 대표적인 서민금융대출 상품이다. 현재 정부 주도의 이지론 및 환승론의 대표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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