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필통입니다.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올려 드립니다.
당신의 4만원 그들의 64만원 [출처 :헤럴드경제 07.12.03]
위의 기사에 등장하는 모 증권사의 김과장은 금리 5%인 자산관리계좌(CMA)로 월급통장을 옮겨
평균 잔고가 82만원으로 연간 4만1000원의 수익을 올렸고 금리 0.1%인 은행 저축예금
연수익 820원에 비하면 놀라운 성적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년말 연 6% 중반대 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그는 1년만에 금리가 1%포인트 가까이 오르며 연간 64만원의 이자부담이 늘었습니다.
극단적인 사례일지 모르겠지만 CMA,펀드에 과도한 쏠림현상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처럼 금융시장이 불안한 시점에는 자신의 자산을 잘 분석하여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전략을 새로 구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필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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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모이면 이런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들을 많이 주고 받곤 합니다. 언젠가 부터는 펀드에 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다가 요즘은 은행 이율과 대출이자에 대한 이야기가 화재거리로 등장하곤 하는데요...물론 빚이 없는게 좋겠지만...그렇다고 빚을 먼저 청산하기 위해 저금을 하나도 안해도 되는건지...빚을 지고라도 집은 마련해야 하는건지...부자의 길은 험란하고도 어렵네요...^^08년에도 유익한 소식들 많이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2008년에 더 알찬모습으로!!
dyd님도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