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필통입니다.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올려 드립니다.

당신의 4만원 그들의 64만원 [출처 :헤럴드경제 07.12.03]


위의 기사에 등장하는 모 증권사의 김과장은 금리 5%인 자산관리계좌(CMA)로 월급통장을 옮겨
평균 잔고가 82만원으로 연간 4만1000원의 수익을 올렸고 금리 0.1%인 은행 저축예금

연수익 820원에 비하면 놀라운 성적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년말 연 6% 중반대 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그는 1년만에 금리가 1%포인트 가까이 오르며 연간 64만원의 이자부담이 늘었습니다.

극단적인 사례일지 모르겠지만 CMA,펀드에 과도한 쏠림현상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처럼 금융시장이 불안한 시점에는 자신의 자산을 잘 분석하여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전략을 새로 구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필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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