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부자들의 5가지 습관**


1. 빌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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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든다.


2007년 포브스지 선정 세게 최고 갑부 빌게이츠,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남들의 좋은 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그의 태도야 말로 그를 우뚝서게 한 포인트가 아닐까요??


<빌게츠의 어록>

시간을 지키는 습관을 들여라  시간이 생명과 돈이다.

정확하게 하는 습관을 들여라 무엇이든 대충하면 신뢰를 얻지 못한다.

끝까지 하는 습관을 들여라   쉽게 포기하는 사람이 성공한 적이 있던가?

신속하게 행동하는 습관을 들여라  그렇지 않으면 좋은 기회를 놓치고 만다.





2.워런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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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람보다 독서량이 5배


워렌버핏은 이미 16살때 사업관련책을 수백권 독파한 독서광이었다고 하네요.

투자의 경쟁력은 정보에서 나오니, 그의 이런 습관이

지금의 투자왕으로 만드는데 한몫했겠죠??



<워렌버핏의 투자철학>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다. 그만큼 번 돈을 함부로 쓰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돈을 쓰지 않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인 것이다.

*일단 수중에 돈이 들어오면 이것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노력하고, 한편으로는 복리식으로 불어나도록 관리해야한다.

*처음 시작할 때의 액수가 크면 클수록 수익률도 높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원금 10만 달러를 연리 15퍼센트의 복리로 불리면 20년후에는 총 163만6,653 달러가 된다. 결국 총수익이 153만6,653달러인 셈이다.

*그런데 투자를 시작하기도 전에 10만 달러 가운데 9만 달러를 까먹으면 단돈 1만 달러만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같은 조건 하에서 20년 후에 총 16만3.655달러밖에 손에 쥐지 못한다. 총수익은 15만3,655달러에 불과하다.

*까먹은 돈의 액수가 크면 클수록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은 적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이 투자 원칙이야말로 버핏이 잊지 않고 반드시 지키는 절대 원칙이다.

*돈이 생길 기미만 보여도 무턱대고 비싼 차부터 뽑고 보는 사람들과 달리 버핏은 억만장자가 된 지금까지도 구형 폭스바겐을 몰고 다닌다.






3.고 정주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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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기나 했어?"


정주영회장은 살아생전에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을 자주했었다고 하네요.

이런 "하면된다"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초등학교의 학력으로 현대 세계적인 그룹을

이끌 수 있었던 거겠죠. ^^


<정주영 어록>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의심하면 의심하는 만큼 밖에는 못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것이다.

*무슨 일에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쏟아 붓는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안 된다고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기어코 해내고 말겠다는 결심은 더 굳세어지고,

 일이 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더 치열하게 할 수 밖에 없어진다.

*어떤 실수보다도 치명적인 실수는 일을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사람은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한다.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보통사람의 10배, 100배의 일을 해낼 수 있다.
 노는 자리에 가서 노는지 마는지, 일하는 시간에 일하는지 마는지,
 자는 시간에 자는지 마는지 하는 사람을 질타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내가 평생 동안 새벽 일찍 일어나는 것은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내가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희망적으로,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직장은 월급 때문에 다니는 곳이 아니고 자신의 발전 때문에
다녀야 한다.

*사람은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좋은 운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운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개 게으르다.

*자기 자신의 실패는 가슴깊이 새겨 두어야 한다.
실패를 망각하는 사람은 또 다른 실패가 있을뿐이다.






 


4.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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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쉽게포옹하라"


오프라윈프리는 "나는 교황과도 쉽게 포옹할 수 있다"고 말할 만큼 그 사람의 사회지위를 막론하고

마음으로 다가갈 줄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토크쇼의 여왕이 될수있었던 거겠죠..^^



<오프라 윈프리 어록>

"아마  제가  부정적이고  어두운  성격이었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겁니다.

삶은 그  자체가  즐거움  입니다.

기억 하세요.

한번  웃을때마다  성공확률이  높아 진다는  것을....


 




 

5.하워드 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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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다른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한다.


스타 벅스 회장인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가 무엇보다 중시하는것은 "직원중심"의 경영철학.

 이렇게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사람중심의 경영을 하는 그가 있기에 스타벅스가 있겠죠?^^


<하워드 슐츠의 경영철학>

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가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위대한 회사를 만든 인물로 남고 싶다.   7년 전 내가 처음 해외사업을 시작했을 때 우리는 그것이 성공을 거둘지 확신이 없었다 . 그냥 기대를 갖고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의심을 품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신뢰가 있었다.   스타벅스의 전 종업원이 열정과 지혜를 모아 오늘에 이르렀다.   그것은 나와 종업원들간 신뢰가 없으면 안되는 일이었다.

다행히 내 주위에는 참으로 좋은 사람들이 있었다.   나보다 현명하고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위대한 팀을 만들었다.  나는 그 동안 외부 사람들을 만나면 스타벅스를 수없이 자랑했다.   성장하고 이익을 내는 걸 자랑하지 않았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사회에 그리고 시장에 베푼 것을 자랑했다.   많이 베풀면 그만큼 많이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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